Song lyrics

D.O. – Where You Were 기억의 온기 Lyrics

Read the lyrics to “Where You Were” by D.O..

D.O. Where You Were cover art
Artist D.O.
Genre House

Where You Were Lyrics


이젠 꿈처럼 아득한
너와 나의 첫 눈 맞춤
아무 말도 안 떠올라
그저 울면서 웃었어

어떤 곳에서도
널 떠올릴 때면
웃음을 자꾸 나도 몰래
흘리곤 했어

따스한 봄에도
뜨거운 여름도
추억은 셀 수 없이 많아
서늘해지는 가을도
차가운 겨울도
온기가 밀려드는 기억

어떤 계절의 한 페이지를
꺼내 본대도
언제나 드넓은
쉼터를 열어줄
조각에 잠시 기대 쉬어

낯선 호칭에 놀라던
잊지 못할 하루
널 태운 목마가
가벼워지는 이름

널 믿으면서도
걱정을 하는 건
오늘이 지난 내일에도
계속될 거야

따스한 봄에도
뜨거운 여름도
추억은 셀 수 없이 많아
서늘해지는 가을도
차가운 겨울도
온기가 밀려드는 기억

어떤 계절의 한 페이지를
꺼내 본대도
언제나 드넓은
쉼터를 열어줄
조각에 잠시 기대 쉬어

깊고도 맑은 눈
널 보던 순간은
슬픔이 전부 녹아내려
서늘해지던 마음도
차갑던 하루도
널 보면 사라지곤 했어

어떤 계절의 한 페이지를
꺼내 읽어도
언제나 포근한
쉼터를 열어줄
온기가 밀려드는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