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d. Lyrics by ONEWE
어여쁜 내 청춘
그 한 조각을 떼어서
뜬구름에 실어 날려보내면
저기 멀리 오늘 밤 너의 마음에 닿을까
부디 잊지 않았으면 해요
우린 꼭 내일 볼 것처럼 약속한 채로
다시 돌아오는 계절 같은 마음 그대로
우리 얘기를 아주 잠시 책갈피에 포개 두고
오늘 하루는 끝나지만
못다 한 말들은 다음에 하기로 해요
머리맡에 새겨둔 소원 하나
이뤄질 때 또 만나게 되는 날
저 끝까지 온통 우리로 써 내려갈까
부디 같은 마음이었으면 해요
우린 꼭 내일 볼 것처럼 약속한 채로
다시 돌아오는 계절 같은 마음 그대로
우리 얘기를 아주 잠시 책갈피에 포개 두고
오늘 하루는 끝나지만
못다 한 말들은 다음에 하기로 해요
나 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오늘 하루는 끝나지만
잊지 않기를
절대 잊지 않기로 해요
Oh
나 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