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Curtain Call" by SLAY feat. Seo Yeolmu, a relationship fades like an old playlist no one plays or the end credits of a film, leaving only a distant back and a hollow goodbye. The couple who once sang along to La La Land now exist only as a piano solo, their hottest moments burned away like cigarette smoke. Desperate denial repeats that the breakup is a lie, but tears keep falling anyway, proving the loss is real.
Curtain Call Lyrics by SLAY
(Feat. Seo Yeolmu)
사라져 가네 우리 둘 사이
자질구레한 싸움은 사치
더 이상 틀지 않는 예전 플레이리스트처럼
우리 추억은 저 멀리
잊혀져 가네 우리 둘 사이
영화 엔딩 크레딧처럼 스크린 타임이
Goodbye, goodbye
그따위의 가벼운 인사로
덧없이 멀어져 가는
너의 뒷모습만 보던 난
도저히 믿을 수가 없네
이렇게 우리 둘 사이
다 끝이 나는 거니
아냐, 아냐 다 거짓말
그렇게 믿고 싶어
이렇게 우리 둘 사이
넌 지겨워진 거니
아냐, 제발 다 거짓말
또 눈물만 난 눈물만 나와
사라져 가네 우리 둘 사이
어쩔 수 없듯 La La Land같이
City of Stars 부르던 우린 여기 없지
그저 피아노 Solo지
사랑이었고, 추억이 됐어
그 무엇보다 뜨거웠던 순간들은
이 담배를 태우고 연기가 되어서
흩어져 버리고 말았네
덧없이 멀어져 가는
너의 뒷모습만 보던 난
도저히 믿기지가 않아
이렇게 우리 둘 사이
다 끝이 나는 거니
아냐, 아냐 다 거짓말
그렇게 믿고 싶어
이렇게 우리 둘 사이
넌 지겨워진 거니
아냐, 제발 다 거짓말
또 눈물만 난 눈물만 나와
우리 둘 사이, 우리 둘 사이
너와 나 사이
사라져 가네 우리 둘 사이
잊혀져 가네 너와의 밤이
아냐, 아냐 다 거짓말
또 눈물만 난 눈물만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