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OT - Five Hours in Pieces Lyrics

TIOT Five Hours in Pieces cover art

Five Hours in Pieces Lyrics by TIOT

Oh 비록 어젯밤은 꽤 흐렸어도
오늘 아침은 괜찮을 걸 다짐해 홀로
세상이 역시나 내 편은 아닌가
몇 번이고 덤벼봐 난 괜찮으니까

울다 잠든 밤이 며칠 밤인지
모르겠다 이젠 꽤나 익숙해졌나봐
가끔은 힘들어도
꾹 참아보겠다 견뎌낸다 했잖아

이 밤 또 빌어
소원을 들어준다면

Hear me
들어줘 Love me
이대로는 위험하니까

이제 난 겁이 나
자신이 없잖아
소리 질러봤자
아무도 없을까봐

지금 사라져도
아무도 모르겠지만
잊혀지고 싶지 않아

안아줘
나 지치고 넘어져도
잡아줘
가끔은 좀 흔들려도

익숙하지 않아
꽤나 따스하잖아
소리 질러봐 Ah Ah
누구라도 Love me

어김없이 yeah
찾아온 아침
Errbody gonna be chill
정신 상태는 다다랐지

시간아 멈춰줘
발바닥이 걸려서
넘어진대도
난 그대로
일어나 소리 질러 보일 테니

울다 잠든 밤이 며칠 밤인지
모르겠다 이젠 꽤나 익숙해졌나봐
가끔은 힘들어도
꾹 참아보겠다 견뎌낸다 했잖아

이 밤 또 빌어
소원을 들어준다면

Hear me
들어줘 Love me
이대로는 위험하니까

이제 난 겁이 나
자신이 없잖아
소리 질러봤자
아무도 없을까봐

지금 사라져도
아무도 모르겠지만
잊혀지고 싶지 않아

안아줘
나 지치고 넘어져도
잡아줘
가끔은 좀 흔들려도

익숙하지 않아
꽤나 따스하잖아
소리 질러봐 Ah Ah
누구라도 Love me

아무 소리 없이
이 밤을 비춘걸 알아

하루아침
사이 바뀐 밤
이제 돌아오지 마

결국엔 또
날 떠나갔고
날 밀어냈고
정신이 나간 채 노래를 불러
이름을 불러
하고파 후련
두 눈에 잠긴 장식장
고장이 나버린 나침반
노래를 부르다 구멍이 나버린 마음에 가득 채워 uh

이제 난 겁이 나
자신이 없잖아
소리 질러봤자
아무도 없을까봐

지금 사라져도
아무도 모르겠지만
잊혀지고 싶지 않아

안아줘
나 지치고 넘어져도
잡아줘
가끔은 좀 흔들려도

익숙하지 않아
꽤나 따스하잖아
소리 질러봐 Ah Ah
누구라도 Love me

Keep lis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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