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Eback) - tears Lyrics

200 (Eback) tears cover art

tears Lyrics by 200 (Eback)
(Feat. KANG HYUK)

내가 미친놈이니까
나 때매 눈물 훔치지 마
지금 널 보러 갈 수만
있다면 내가 뭘 못할까
라고 말했던 난 이제 없으니까 boy
나밖에 모르는 새끼니까
널 다치게 한 나니까
더 이상 그리워하지 마


입술 위에 멈춘 time, can’t rewind

이별 짧고 사랑도 짧은 type, don’t fight
Kiss me and goodbye, don’t cry, 괜찮아

웃어 넘긴 night 뒤에 번진 eyeline

너 없는 이 공기와 vibe, 꽤 아파

마지막 그 한 번의 tears, then just 잘 가

끝내 못한 말 inside,
but we still alive
끝내 못한 말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도 저물고
이젠 너까지 내가 잃어버리네요
다 잃어버렸네요
다 사라지네요
전부 떠나가네요
왜 돌아갈 순 없나요

내가 미친놈이니까
나 때매 눈물 훔치지 마
지금 널 보러 갈 수만
있다면 내가 뭘 못할까
라고 말했던 난 이제 없으니까 boy
나밖에 모르는 새끼니까
널 다치게 한 나니까
더 이상 그리워하지 마


두 번 잘못 안 해
이건 실수였어

그저 조그만한 실수였어
yo 나를 만난 게 실수였어

허리에 니 손이
chirstian 믿어

안내해 줘 좋은 길로
아직은 꿈
두말하면 잔소리
sorry

How can i happy?
들려 비웃음같이
아마 병신 같지

뒤돌아보지 마
숨이 멎을려고해
뒤돌아보지 마
생각나잖아 같은 sofa

슬프겠지만
그게 home
싫어 home

두말하면 잔소리
sorry

내가 미친놈이니까
나 때매 눈물 훔치지 마
지금 널 보러 갈 수만
있다면 내가 뭘 못할까
라고 말했던 난 이제 없으니까 boy
나밖에 모르는 새끼니까
널 다치게 한 나니까
더 이상 그리워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