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ehouse Lyrics

Published

george bakehouse cover art

bakehouse Lyrics by george
(Feat. SOLE, THAMA, moyo)

누구하나 말 안했지만
모이는건 당연해
뒤 돌아서서 눈감고 세
일부러 흘리듯이 자 일부터 백
막 뛰었지
어디쯤인지도 모를만큼
(못찾겠다 꾀꼬리)
금방이라도
찾아줄 것만 같아서
반갑다 인사해

실없는 농담 그동안에 어떻게 지냈어
우리 자주 듣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들
사람사는 얘기도
오래도록 전부 그대로인걸

달라진게 없다는 말이
그냥 내뱉는 말로만 들렸는데
와닿기 시작해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
마치 그때처럼 똑같이 마주앉은 우리

실없는 농담 그동안에 어떻게 지냈어
우리 자주 듣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들
사람사는 얘기도
오래도록 전부 그대로인걸

오랜만이다야 어떻게 지냈어?
배만 나오는게 나야뭐 그렇지
걘 왜 안왔대 맞아 인연이란게 있나봐 신기해
애가 딸이랬지 아직 거기 살어 골목 지난담에 빵집
냄새가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