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kroll Lyrics by SOYEON
25년 7월 9일
파란 장미를 네게 준 날
그저 미지근했던 넌
잊고 두고 갔지
그때부터 이미 lost control
But 난 아무것도 몰랐고
너 그 친구들과 나눈 톡
내 얘긴 “She just ma bankroll”
씹어 죽일 놈
거지 같은 놈
내 그깟 돈
그게 좋았던 걸 모르고
100통의 편지를 썼어
Ordinary day 선물한 티셔츠
새로 나온 아이폰
그게 좋았었던 것도 모르고
사랑을 속삭였어
You never even knew the old me
지금의 나만 알겠지
Some kind of stupid star
Marriage material
Because you wanna get my car, this house, my life
내가 어떻게 얻은 거 같니?
I love survival games
그냥 쉽게 넘어갈까? 아니
I’ll make sure you end up begging
씹어 죽일 놈
이 거지 같은 놈
내 그깟 돈
그게 좋았던 걸 모르고
100통의 편지를 썼어
Ordinary day 선물한 티셔츠
새로 나온 아이폰
그게 좋았었던 것도 모르고
사랑을 속삭였어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Do you feel it?
I gave you all of my heart, boy
I gave you all that I was, boy
전부를 줬는데
What did you give me?
씹어 죽일 놈
거지 같은 놈
내 그깟 돈
그게 좋았던 걸 모르고
100통의 편지를 썼어
널 만난 건 내 인생의
내 꿈보다
가장 큰 행운이라 편지를 썼던
읽기는 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