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dazos Lyrics by YESUNG
어려운 밤을 보내고 놓지 못했던
어제의 기억은 다 먼지로 날리고
부서진 것들에 네 이름을 새기면
이제 우린 없는 거겠지
텅 빈 내 안에 남은
너의 집요한 잔상
그땐 손에 쥘 수 있었던
너의 작은 미소가
이젠 숨이 막혀 숨길 수 없어
날 서늘하게 지나쳐 가
텅 빈 내 안에 남은
너의 집요한 잔상
그땐 손에 쥘 수 있었던
너의 작은 미소가
이젠 숨이 막혀 숨길 수 없어
날 서늘하게 지나쳐 가
네가 가라앉을 때마다
붙잡으려 했지만
아무 희망 없는 꿈 속을 헤매
날 둘러싼 이 잔해를 봐
Baby baby baby
Quiero olvidarte
Pero no puedo
Pero no puedo
Baby baby baby
Quiero olvidarte
Pero no puedo
Pero no puedo
Baby baby baby
Quiero olvidarte
Pero no puedo
Pero no puedo
Y no ya nada está bien
Ya no puedo esconderme
Y hoy ya nada está bien
Miramé hecho pedazos



